[뉴스핌=유혜진 기자] 우림기계가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모멘텀이 있을 것이라는 소식에 힘입어 상승하고 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우림기계는 오전 9시 20분 현재 전일대비 200원(1.95%) 오른 1만 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올해 전년대비 36% 증가한 매출과 영업이익 각각 950억원, 157억원을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박승현 대우증권 연구원은 "두산 중국 공장 가동에 따른 굴삭기용 감속기 매출 확대, 북미 자원개발 수요 확대에 따른 산업용 감속기 매출 확대, 프로덕트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제고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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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