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NS생활건강은 차가버섯을 100% 엑기스로 만든 ‘베푼긴(Befungin)’을 정식 수입해 국내에서 첫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차가버섯은 혹한의 기온 속에서 15~20년에 걸쳐 자생하는 식물로 그 중에도 러시아 시베리아산이 최고급으로 인정받는다. 이에 따라 러시아 내에서도 베푼긴 추출 업체가 2곳에 불과하다고 NS생활건강은 설명했다.
NS생활건강 임정현 대표는 “차가버섯은 러시아에서 항암물질로 승인을 받은 이래 일본에서 항암제 혹은 항암식품으로 상품화되었으며 초기 위암 및 폐암 등에 효과가 있다”며 “차가버섯 추출물이 DNA 손상을 개선하는 효과가 탁월해 항 발암 효과까지 있다”고 말했다. 문의: 070-8667-8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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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