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경남지역 도시가스업체인 지에스이가 지난해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했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17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지에스이는 전날보다 14.84%, 250원 오른 19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지에스이는 지난해 매출액 1016억원, 영업이익 68억원, 당기순이익 3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8%, 51.9% 증가했고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회사 관계자는 "창사이래 처음으로 매출액이 1000억원을 넘어섰다"며 "최근 5년 동안 매출이 평균 15%이상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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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