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메트라이프가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메트라이프는 14일(현지시각) 4분기 운영수익이 주당 1.31달러, 총 14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주당 1.24달러를 상회하는 실적이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64억 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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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