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신제윤 기확재정부 1차관이 14일 "통일을 비용만 보지 말고 선진국으로 가는 필수 요건으로 보아야한다"고 말했다.
신 차관은 이날 탈북대안학교인 하늘꿈학교를 방문한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신 차관은 남북통일이 분명히 이득이 된다며 "독일의 예로 통일 후 현재 유럽의 강대국이 됐다"며 "우리도 인구 1억은 돼야 선진국으로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신 차관은 "통일 비용을 너무 강조하는 것 같다"며 "단기적으로 보지 말 것"을 주문했다.
또한 북한 리스크에 대해서는 새로운 이슈가 아니다라며 이를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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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