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웅진코웨이가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을 본격화하기 위해 한류스타 2PM과 올해 정수기 글로벌모델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웅진코웨이는 젊고 활동적인 이미지로 아시아 최고스타로 부상하고 있는 2PM이 국내 시장 점유율을 더욱 확대하고 해외에서도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화하려는 회사의 방향성과 이미지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
웅진코웨이는 2PM을 통해 국내최초 스스로 살균시스템과 전 제품 WQA인증 등 차별화된 기술력과 서비스를 강조할 계획이다.
웅진코웨이는 또 올해를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해외시장에서도 코웨이정수기의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 확장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현지 트랜드에 맞는 해외용 광고물을 따로 제작해 한국, 일본,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베트남, 싱가폴 총 10개국에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강성호 웅진코웨이 마케팅본부장 상무는 "2PM을 활용한 젊고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정수기 1위 브랜드 위상을 아시아 전 지역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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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