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13일 오전 10시 39분에 송고한 ‘하나금융지주, 지난해 매출 110억원…전년比 10.19%↓’ 기사 중에서 ‘한국외환은행’이 ‘하나금융지주’로 표기되는 오류가 생겨 이를 바로잡아 정정기사를 재송고합니다.
[뉴스핌=강필성 기자] 하나금융지주의 자회사 한국외환은행은 지난해 매출이 110억 5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19%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1억 6200만원, 당기순이익은 16억 7900만원으로 각각 53.11%, 58.86% 성장했다.
한편, 같은날 한국외환은행은 감사위원회 김진호 위원과 래리 오웬 위원이 사임서를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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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