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취업포탈업체 사람인에이치알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주 청약에 1조원 이상의 자금이 몰렸다.
대표주관사인 현대증권은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일반투자자들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주 청약에서 1조2852억8065만원이 몰렸다고 10일 밝혔다. 청약 경쟁률은 평균 1057.814 대 1에 이르렀다.
현대증권에서 청약경쟁률은 1080.203대 1을 기록했고 인수회사인 키움증권에서는 930.939대 1을 보였다.
또한 청약증거금은 현대증권과 키움증권에 각각 1조1156억1227만5000 원, 1696억6837만5000원이 몰렸다.
전체 청약주수는 5억1411만2260주며 현대증권과 키움증권이 각각 4억4624만4910 주, 6786만7350 주로 집계됐다.
한편 오는 21일 상장 예정인 사람인에이치알은 지난 2005년 설립됐으며 온라인 취업포탈 사업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HR 전문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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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