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오리온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마켓오는 선물세트인 '러블리 데이 컬렉션(Lovely Day Collection)'을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러블리 데이 컬렉션은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 기념일과 졸업, 입학 시즌을 맞이해 한정 판매한다.
브라우니 선물세트는 이미 지난해에도 뛰어난 맛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으면서 준비한 물량이 전부 판매됐다.
마켓오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러블리 데이 컬렉션 역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