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신한은행이 ‘2012 퍼스트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한국소비자 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는 `2012 퍼스트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은행부문 8년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퍼스트 브랜드 대상은 국내의 소비재와 내구재, 서비스 중심의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가 만족도와 선호도를 평가해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소비활동을 돕는 수상 제도다.
평가는 인터넷 온라인 조사와 소비자 평가단의 현장투표, 일대일 오프라인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난 1일 더뱅커誌의 한국 1위 금융브랜드 선정과 이번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은 대내외적으로 신한이 대한민국 대표 금융브랜드로 입증된 것”이라며 “강력한 브랜드 경쟁력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월드뱅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신한은행은 지난 2011년 금융권 최초로 브랜드 경영을 선포해 브랜드전략본부를 신설하고 브랜드 전문가 초빙 강연 등을 통해 전 직원들의 브랜드 의식 함양을 위해 노력하는 등 현장을 중심으로 한 브랜드 경영을 추진해왔다.
최근에는 고객의 성공을 위해 손잡고 함께 크겠다는 의미로 고객과의 상생(Togetherness)과 금융리더십(Leadership)을 결합한 ‘Togethership’이라는 브랜드 핵심가치를 도출하여 고객과의 상생진화(相生進化)를 선언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