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유진투자증권은 10일 이번주 미국의 고용회복을 확인, 이번 주는 다시 주택지표에 초점을 맞춰야한다고 분석했다.
연말 시장의 우려는 ‘12월 쇼핑시즌 관련 계절요인이 사라지는 1월에 들어서면, 경제지표 개선 추세가 다소간 둔화될 것'이라는 것이다.
유진투자증권 이민구 이코소미스트는 "계절적 요인이 사라지더라도 1월 ISM 제조업 지수와 고용지표가 큰 폭으로 개선되면서 이 같은 우려는 사라졌다"고 진단했다..
금주 발표예정인 1월 경제데이터는 미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일 것이다.
이 이코소미스트는 "고용 및 주택시장의 개선은 경제성장률 상승과 투자 심리 개선을 이끌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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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