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라이스 IMF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그리스 연립내각 정당들이 구제안에 합의, 중요한 첫발이 내딛어졌다"며 "다음 스텝은 그 토대 위에서 계속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날 열리는 유로존 재무장관들의 협의체인 유로그룹의 회동 결과도 주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4월 총선 이후에도 현재 정치권이 합의한 내용이 지켜질 수 있는 안정적 장치의 마련도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유럽중앙은행(ECB)에 대해서는 금융시장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특별한 통화정책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주저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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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