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은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입문교육프로그램 중 하나인 ‘건설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인천국제공항 건설안전교육장에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약 5시간에 걸쳐 응급구호조치, 전기안전, 안전모 충격시험, 안전대 매달리기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포스코건설 인재육성그룹 관계자는 "작업현장별 위험요소 및 안전기구 등을 체험해봄으로써 건설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안전’에 대한 인식을 신입사원때부터 심고자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 밖에 포스코건설은 신입사원들에게 ‘아파트 판매촉진전략 PJT’, ‘팀 퍼포먼스’ 등 다양한 해결과제를 부여해 창의적 사고 및 문제해결 능력을 끌어올리는 데 역점을 뒀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420여명의 각 분야의 우수한 역량을 갖춘 신입사원을 채용해 ‘Vision 2020 Global Top 10’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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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