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동양증권은 네오위즈게임즈가 4분기 실적부터 시장 기대를 충족하는 이익을 시현하며 정상적인 주가 평가를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창연 동양증권 애널리스트는 9일 "웹보드 매출 감소에도 피파온라인 매출 증가로 국내 매출 성장세를 유지했다"며 "중국 크로스파이어 매출 감소에도 불구 일본 게임온 매출 증가로 전체 해외 매출 증가세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재계약 이슈와 신규 게임 모멘텀 등 여러가지 불확실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무형자산 상각 등 지난 3분기 연속 발생했던 일회성 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4분기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1~3분기 평균 영업이익률 대비 2%p 증가했다.
그는 이어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률은 각각 15%, 20% 성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 목표주가는 6먄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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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