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월트디즈니가 1분기 기대이상의 순이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지만 총 매출은 시장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각) 월트디즈니는 1분기 순익이 주당 80센트, 총 146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년전에 기록한 주당 68센트에 비해 개선된 수준이며 시장 예상치인 주당 71센트의 순익도 상회하는 실적이다.
같은 기간 총 매출액은 전년보다 1% 증가한 1078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한 1119만 달러를 하회하는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월트디즈니는 미국 마감 후 거래에서 1.7%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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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