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 재무부가 6일(현지시간) 실시한 330억달러 규모의 3개월 만기 국채입찰 최고 수익률이 0.080%를 기록했다.
입찰 응찰률은 4.63으로 직전주 4.56에서 소폭 상승했다. 금년 1월 3일 이후 평균치는 4.76.
또 최고 수익률 0.080%에 낙찰된 비율은 발행 물량의 13.10%로 지난주의 93.73%에 비해 크게 낮아졌다.
지난 1월 3일 이후 최고 수익률 평균치는 0.037%였으며, 최고 수익률에 낙찰된 비율의 평균치는 65.90%였다.
전체 입찰 물량 330억달러 가운데 320억달러가 경쟁입찰을 통해 매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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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