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풀무원건강생활이 바(bar)타입의 건강기능식품 '365비타민바'와 '365슬림바'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365비타민바'는 국내 최초의 바(Bar)형태 비타민 건강기능식품으로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B군, A, C, F와 엽산 등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건강한 에너지 대사를 돕는다.
'365비타민바'는 등산, 운동, 자녀들의 영양간식 등 에너지를 채우기 위해 간단하게 섭취하기 좋다.
'365슬림바'는 한 끼에 필요한 영양소를 담아 든든하고, 맛까지 담백한 체중조절용 제품으로 여성의 건강한 체형과 체중조절에 도움을 준다.
한편, 풀무원건강생활은 제품 출시 기념으로 매월 11일을 바(bar)데이로 지정하고 건강한 영양 간식에 대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365비타민바 블로그에 소문내기'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우수자 100명에겐 '365 비타민바'를 증정한다.
가격은 '365비타민바'와 '365슬리바'가 동일하게 2만8000원(30g*12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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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