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프랑스 제조업 경기는 6개월 연속 위축세를 기록하며, 유로존 2위 경제국 프랑스 경제의 침체 전망을 높였다.
마르키트/CDAF는 1월 프랑스의 제조업부문 구매관리자지수(PMI) 최종치가 48.5로 12월의 48.9에서 약화되며 2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1일 발표했다.
이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이자 전문가 예상치에는 부합하는 수준이다.
세부적으로 신규주문지수가 45.7을 기록, 역시 12월의 46.9에서 약화되며 2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다만 예상치인 45.1은 소폭 상회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