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시장전망 및 안정형 대안상품의 이해’를 주제로 정자동지점과 양재지점에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정자동지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알리안츠자산운용 이춘광 이사가 강사로 나서 시장을 진단하고 안정형 대안상품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양재지점에서는 미래에셋증권 이용규 상품기획팀장이 연사로 나서 브라질 부동산펀드를 소개하고 고객들에게 자산관리 전략을 제안한다.
양광영 정자동지점장은 “2012년 상반기에도 유럽 재정 위기에 따른 변동성에 대비하여 합리적인 자산관리 전략이 필요하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국내외 시장상황을 진단하고 대안투자 상품을 활용한 안정적인 종합자산관리 전략을 수립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산관리 전문가 미래에셋증권은 투자자 교육활동의 일환인 자산관리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으며, 온라인 투자교육방송인 미래에셋미디어(http://media.miraeasset.com) 사이트에서 투자전문가가 직접 출연하는 동영상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자산관리에 대한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정자동지점(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8-4 태남프라자 2층/ 031-714-76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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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