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타이코 인터내셔널이 방화재와 밸브 부문의 강세에 힘입어 예상을 상회하는 분기실적을 발표했다.
타이코의 기업회계연도 1분기 순익은 3억 3400만달러, 주당 71센트로 1년전의 6억9500만달러, 주당 1.34달러에 비해 크게 떨어졌으나 특별항목 이전의 계속운영 순익은 주당 84센트로 월가의 전망치를 5센트 웃돌았다.
같은 기간 매출은 4% 늘어난 42억 1000만 달러로 전문가 예상치인 42억 6000만 달러를 하회했다.
뉴욕시간 31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타이코의 주가는 2.7% 가까이 오른 50.52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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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