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일건설 등 13개 상장사 주식 4100만주가 오는 2월 보호예수에서 해제될 예정이라고 한국예탁결제원이 31일 밝혔다.
2월 보호예수 물량은 지난달 3억2100만주에 비해 87.1%에 감소했고 지난해 2월의 1억 200만주에 비해서는 59.4% 줄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한일건설의 1400만주가 다음달 8일 보호예수에서 벗어나고 코스닥시장에서는 같은 날 케이아이엔엑스, 티피씨를 시작으로 12사, 2700만주가 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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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