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지난 12월 미국 주식펀드는 287억 9000만 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ICI(Investment Company Institute)가 30일(뉴욕시간) 발표했다.
직전월인 11월에도 186억900만 달러의 순유출을 작성한 주식펀드는 지난 한해 동안 총 1303억 2000만 달러의 자금이탈을 겪었다.
머니마켓펀드(MMF)로는 385억 2300만달러의 신규자금이 순유입되며 직전월의 431억3100만달러의 순유출에서 벗어났다.
지방채 뮤추얼 펀드는 11월 31억 7800만달러 순유입에 이어 또다시 46억 700만달러의 신규자금을 흡수했다.
지난해 11월 48억 6000만 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던 하이브리드 뮤추얼 펀드는 27억 5100만 달러의 순유입으로 방향을 틀었고 과세대상 채권 뮤추얼 펀드는 49억 5400만 달러의 자금을 유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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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