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동부건설은 오는 2월 15일까지 센트레빌 주부 프로슈머그룹인 제7기 ‘명가연’ 회원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명가연 모집은 서울 및 수도권 거주자 가운데 주거공간에 관심 있는 여성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서류접수와 면접을 거쳐서 최종 선정된다. 주택관련 업종 종사자 및 전공자, 해외거주 경험자는 우대되며 기본적인 컴퓨터 활용능력이 요구된다.
제7기 명가연은 올 한해 동안 아파트 관련 상품자문, 주거공간 개선 아이디어 제안, 신규 입주단지 품평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되며 활동기간 중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센트레빌 홈페이지(www.centreville.co.kr)에서 안내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e-mail로 접수하면 된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변화화는 주거환경에 대응하면서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고객밀착형 상품개발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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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