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오전 6시 47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업체인 자이브 소프트웨어(JIVE)가 차별화된 서비스 및 전략으로 강한 성장을 실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웰스 파고는 자이브의 첫 보고서에서 ‘시장수익률’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5~17달러를 제시했다. 차별화된 소셜 플랫폼 비즈니스로 시장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현재 밸류에이션이 업계에서 상단에 위치하고 있고 투자 영역의 분산이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리스크/보상 측면에서는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평가다.
씨티그룹은 자이브에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20달러를 제시했다. 향후 30%를 웃도는 주가 상승을 점친 셈이다. 직원 생산성 향상 및 고객 지원 비용 감소를 추구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는 만큼 자이브의 소프트웨어 역시 시장 영역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했다.
직원들과 고객들 가운데 페이스북 세대가 늘어나는 점 역시 자이브에 긍정적이라는 판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