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기획재정부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우리경제 현황 및 주요 정책 과제를 소개함으로써 청소년과의 소통에 나섰다.
재정부는 27일 정부과천청사 국제회의실에서'제15회 청소년대상 방문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방문프로그램은 영주고등학교 경제동아리 및 광주진흥고등학교 학생 등 50여명이 재정부를 방문하여 기획재정부 업무소개, 경제강연 등을 청취했다.
경제강연은 '한․미 FTA 추진현황'(교육홍보팀 한혜성사무관)으로 한․미 FTA 현황 및 효과, FTA 활용방안 및 국내지원 대책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기획재정부는 우리 경제를 이끌어 나갈 청소년들과 더욱 더 가까워지고, 경제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방문프로그램을 매월 1회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신청은 기획재정부 홈페이지(http://www.mosf.go.kr)의 청소년방문안내를 참고하여 e-mail로(youthvisit@mosf.go.kr)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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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