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우리은행은 원/달러 환율이 추가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우리은행은 25일자 보고서를 통해 “밤 사이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초저금리를 2014년 후반까지 연장하며 경기부양을 지속 할 것임을 밝히자 뉴욕 증시가 강세를 보였고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다”며 이같이 내다봤다.
이어 “국내증시에서 외국인 주식매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달러화 약세에 환율은 추가 하락압력 받아 1120원 하락 시도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만, 저점 결제수요와 레벨에 대한 부담감으로 장중 레인지는 좁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우리은행은 이날 매매 범위로 1119.00~1125.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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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