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올해 자본시장은 2011년에 비해 개선될 것이며 모간 스탠리는 바젤 3 기준을 충족시킬 대단히 좋은 입장에 있다고 제임스 고먼 모간 스탠리 회장겸 최고경영자(CEO)가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글로벌 이코노믹 포럼에 참석중인 고먼은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유로존이 안정되면 경기신뢰감이 상승할 것이라며 "유럽에서 모든 주권국가와 기업, 금융기관들이 동시에 폭발을 일으킨다 해도 모간 스탠리는 건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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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