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신용평가기관 S&P는 25일(현지시간) 미국의 석유와 가스부문 신용 상태가 2012년에 비교적 안정상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S&P는 이날 "강력한 유가로 미국의 오일 및 가스 부문이 대체적 안정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S&P의 신용 분석가 토마스 워터스는 "미국의 석유와 가스 기업들은 미지근한 경기회복세와 천연가스가격 약세 전망에도 불구하고 올해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할 것"이라면서 "유가가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우리의 견해가 이 같은 신용 전망을 지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2012년 원유 탐사 및 시추 예산은 2011년과 비슷할 것으로 믿고 있다고 밝혀 유전 개발 회사들을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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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