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이 감소했다.
지난 주에 저금리에 힘입어 워낙 급격한 증가세를 보인 후인데다, 모기지금리가 상승하면서 융자 및 재융자신청이 모두 감소했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1월 20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775.6으로 직전주에 비해 5.0%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5.4%, 재융자신청은 5.2% 각각 감소했다.
전체 모기지신청에서 재융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81.3%로 지난 주의 82.2%에서 줄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4.11%로 직전 주의 4.06%에서 상승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