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의 'KINDEX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오는 2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 상품은 ETF의 순자산가치 일간변동률이 KOSPI200 지수 일간변동률의 2배수로 연동되도록 KOSPI200 종목 현물과 KOSPI200 선물을 편입해 운용한다.
KINDEX 레버리지 ETF는 올 들어 5번째로 상장되는 ETF이며, 이로써 전체 ETF 상장종목수는 111개로 증가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