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한국은행은 25일 1월중 통화안정증권 우수 대상기관을 선정해 발표했다.
은행으로는 ING은행이 유일하게 선정됐고, 증권사에서는 KB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현대증권 및 우리투자증권이 선정됐다.
우수 대상기관은 오는 27일 실시되는 정례모집시 우선모집(모집II)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다.
한은은 정례모집 대상 종목 및 규모는 금융시장 상황과 시장 수요 등을 고려해 모집 전날인 26일 오후 4시 30분에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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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