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EG가 잇단 호재에 사흘만에 상승전환에 성공하며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코스닥시장에서 EG는 오전 10시 2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800원, 9.16% 오른 6만 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 상위에는 키움증권, 미래에셋, 현대증권 등이 올라있다.
EG는 이날 EG는 포스코건설과 25억2890만원 규모 동해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설공사의 배연가스 처리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1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정치에서 발을 뺄 것을 암시한 듯한 발언도 오름세를 이끄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EG는 최대주주인 박지만씨가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동생으로, 박근혜 테마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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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