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기륭전자가 미국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관련 공동수행 협약 체결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5일 코스닥시장에서 기륭전자는 오전 9시 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60원, 14.81% 오른 2015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 상위에는 키움증권, 삼성증권, 우리투자증권 등이 올라있다.
지난 20일 포스코플랜텍, 아쿠엑스코리아와 미국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관련 공동수행 협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시장 참가자들에게 호재로 분석되는 모습이다.
이날 기륭전자는 "호놀룰루시 의회의 예산을 승인받아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하와이를 시작으로 미국 전체 주 정부의 하수슬러지펠렛(Pellet)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며 "투자 및 필요자금에 대한 부담이나 위험성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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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