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프랑스 기업들의 경기신뢰도가 약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1월 재계신뢰지수가 91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12월 기록한 94보다 3포인트 하락한 수준이고, 95로 상승을 점친 전문가들의 예상치에도 미달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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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