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칩 제조사 인텔이 19일(현지시간) 전문가 예상을 웃도는 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정규장 마감 후 시간외 거래에서 상승했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인텔의 4분기 순익은 주당 69센트로 1년 전 동기의 주당 59센트에서 개선됐다.
매출은 139억 달러로 1년 전의 114억 6000만 달러를 웃돌았다.
톰슨 로이터 전문가들은 이 회사가 특별항목을 제외하고 주당 61센트의 순익에 137억 20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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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