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김포공항을 이용해 귀성길에 오르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용 모형 저금통을 증정한다고 19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고객들에게 저금통 증정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도 매년 저금통을 분양해 1년 단위로 모은 성금을 사회공헌활동에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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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