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황성호)이 출시한 현대PK사모증권 펀드 평균 수익률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1월부터 출시한 4개의 현대PK사모증권 펀드의 평균수익률은 8.61%로 안정적인 수익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현대PK사모증권 1호 펀드의 경우 절대수익 추구형으로 작년 1월 설정되어 현재(1월 17일 종가기준) 7.07%의 수익률을 보였다. 이 기간 종합주가지수는 8.56% 하락한 것과 대비시에는 15.63% 초과수익률이다.
현대PK사모증권 펀드는 기존의 지수 상승만을 기대하는 주식형 펀드와는 차별화된 지수변동과 관계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절대수익추구형 상품이다.
이윤학 우리투자증권 신사업전략부장은 "현대PK사모증권 펀드 객관적으로 검증된 기술적 지표들을 이용해 주식과 선물을 시장 상황에 따라 사고 파는 방식으로 수익을 내기 때문에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가 많다"며 "최근 유럽재정위기로 시장 변동성이 높은 만큼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현대PK사모증권 펀드가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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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