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녹십자가 추가적인 실적 상향 요인이 존재한다는 기대감에 힘입어 1% 이상 오르고 있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녹십자는 오전 9시 48분 현재 전날보다 2000원, 1.40% 급등한 14만 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과 모간스탠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조윤정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녹십자는 추가적인 실적 상향 요인이 다수 존재하므로 현재 조정을 받고 있는 주가는 매수하기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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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