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국기업평가는 현대제철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로 평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아울러 공급자지위와 사업안정성 등을 감안해 등급전망을 안정적으로 진단했다.
한기평은 신용등급의 주요 평정요인에 대해 수위의 시장지위에 기반하는 우수한 사업안정성과 일관제철사업에 의한 성정 전망, 견조한 영업수익성 지속, 우수한 재무융통력 등을 꼽았다. 하지만 대규모 투자로 인한 차입은 부담되는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한기평 김병균 수석연구원은 “현대제철은 현대자동차계열 주요 관계사로서 우수한 재무적융통성은 향후에도 지속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하지만 제철원료 중심의 운전자본부담으로 손익의 개선이 현금흐름의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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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