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주택시장에 대한 체감도가 예상 외의 개선세를 기록했다.
18일(현지시간) 전미주택건설협회(NAHB)는 미국의 1월 주택시장지수가 전월의 21일보다 상승한 2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7년 6월 이후 무려 4년 7개월만에 최고치다.
시장 전문가들이 전월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상했을 만큼 정체돼 있던 시장에 낙관론이 힘을 받고 있다.
단일가구 주택판매지수도 25를 기록해 지난달 22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