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18일 오후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가 1bp 하락했다. 지난 2일 1bp 상승한 후 약 보름 만에 움직인 것이다.
금융투자협회는 CD91일물 금리가 3.55%로 1bp 하락했다고 최종 고시했다. CD91일물 금리는 지난 2일 1bp 오른 3.56%로 약 보름 간 유지되다 이날 다시 1bp 하락했다.
이날 CD금리 하락은 민평 3.56%인 잔존 76일물 수협 CD(2012년 4월3일 만기) 300억원이 3bp 낮게 거래됐기 때문이다.
한 증권사의 CD고시 담당자는 “민평금리 3.53%인 잔존 76일 수협 CD가 언더 3bp에서 300억원 어치 거래되면서 오후 CD금리가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