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자가 스캔서치 어플리케이션의 이미지 인식 기술을 적용한 '하우투리브 스마트’(How to live smart) 캠페인 광고를 지하철역 스크린도어에 선보이며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스크린도어 광고는 스마트폰 사용자 2000만 명 시대를 맞아, 기존 인쇄 광고에는 전부 담을 수 없는 다양한 내용들을 스캔서치 앱을 활용해 보다 간편하고 쉽게 전달하고자 제작됐다.
삼성전자는 강남역, 교대역, 신도림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5곳에 스크린도어 광고를 설치,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스마트폰, 태블릿 PC등 스마트 기기에 다운받은 스캔서치 어플을 이용해 광고를 스캔하면 삼성 '올쉐어' 기능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비상대책위원회>의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비상대책위원회>영상에는 인기개그맨 김원효, 송병철, 김준현이 출연해 재미있는 상황을 설정, 삼성 스마트폰, 노트북, 프린터, 로봇청소기 탱고뷰를 직접 사용하며 올쉐어 기능에 대해 소개한다. 개그콘서트의 인기에 힘 입어 ‘하우투리브 스마트’(How to live smart) 캠페인 스크린도어 광고를 스캔서치하는 이용자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감성적인 문구와 따뜻한 이미지를 담은 이번 광고는 삼성 스마트 제품간의 핵심 공유 기능인 ‘올쉐어’를 통해 가족간, 세대간, 친구간에 다양한 혜택을 누리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삼성전자의 ‘스마트’가 고객들에게 진정한 행복의 가치와 감동을 선사한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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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