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CJ오쇼핑이 목표가 하향 소식에 사흘 만에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CJ오쇼핑은 오전 9시 33분 현재 전날대비 0.53%, 1500원 하락한 27만 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경쟁사에 대해 투자매력이 떨어진다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각각 '보유'와 31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그는 목표가를 하향한 데 대해 "추정 EBITDA(법인세 이자 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 하향에 따른 영업가치 하락과 투자확대에 따른 순차입금 증대 등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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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