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우인터내셔널이 올해 1분기 영업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세다.
18일 오전 9시5분 현재 대우인터내셔널은 전 거래일대비 4.34%(1250원) 오른 3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익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국제 철강가격과 원ㆍ달러 환율 상승으로 대우인터내셔널의 1회성 손익을 제외한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작년 4분기보다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대우인터내셔널이 보유한 미얀마 자원과 교보생명 지분 가치를 고려하면 현 주가는 저평가돼 있다"고 분석했다.
앞선 17일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2387억원으로 전년 대비 628.9% 급증했다고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18조7585억원으로 19.8%, 당기순이익은 1600억원으로 7152.2% 각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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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