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스페인 재무부가 실시한 30억 1000만 유로의 12개월 만기 국채입찰 결과, 수익률은 2.049%로 지난 회의 4.050%에 비해 크게 내려갔다.
수요를 가늠할 수 있는 응찰률은 3.5배로 지난 회의 3.1배에 비해 개선되었다.
또한 18개월 만기 국채입찰은 총 18억 7000만 유로가 낙찰되었으며, 수익률은 2.399%로 지난 회의 4.226%에서 역시 크게 내려갔다.
다만 응찰률은 3.2배로 지난 회의 5.0배에 비해 줄어들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