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트레이더들에 따르면, 이는 17일과 19일에 예정된 금리 5.5%의 역레포(Reverse Repo)에 추가로 시행된 것이며, 6.42%의 금리로 시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런민은행 공보부는 이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다.
런민은행은 1월 초 자금시장의 자금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채권발행을 잠정 중단하고 역레포를 시행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중국의 가장 중요한 명절인 구정에는 은행예금 인출율이 높아지고 각 기업들도 상여금을 지급하는 등 금융시장 자금부족이 예상된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