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덕산하이메탈이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부문 성장성이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에 하락세다.
16일 오전 9시 1분 현재 덕산하이메탈은 전날보다 1.62%, 400원 내린 2만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2일부터 사흘째 내림세다.
이날 하이투자증권은 덕산하이메탈에 대해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부문 성장성이 둔화될 전망이라며 중장기적 접근이필요하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 3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남대종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AMOLED 부문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37% 증가한 251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삼성모바일디스플레(SMD)의 A2 라인의 수율이 개선됐고 발주가 마무리돼 유기물질 수요량이 확대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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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