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호반건설(대표이사 최종만)은 사내 봉사단 ‘호반사랑 나눔이’가 14일 노원구 상계동에서 소외계층 30여 가구에 6000여장의 연탄을 배달했다고 밝혔다.
호반건설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으로 2012년의 첫 봉사를 시작했으며 매달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으로 우리의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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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