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2012 기대작인 리프트 한글판의 국내 상륙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트라이온월드사가 개발한 블록버스터 게임 리프트(RIFT)가 이용자와 함께 게임 내 캐릭터의 한글 명칭을 만들어가는‘뿌리깊은 리프트’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뿌리깊은 리프트’는 게임 내 가장 많이 등장하는 괴물 이름을 비롯해 주요 캐릭터의 특징,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기술 등의 영문 명칭을 이용자들이 직접 한글화하는 작업이다.
이용자들은 한글 명칭에 대한 아이디어를 직접 제시하거나 콘텐츠에 잘 어울리는 후보 명칭을 투표해 이름을 지어주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프트 공식 홈페이지 (http://rift.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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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