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HMC투자증권(제갈걸 사장)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11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어려운 경기 속에서 신규 채용을 줄이고 있는 다른 기업들과는 달리 HMC투자증권은 회사성장에 발맞춰 매년 대졸 공채 등 신규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고 사회적 약자인 여성 및 고졸직원 고용창출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증권업계에선 HMC투자증권이 유일하게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HMC투자증권 인사팀 이후술 팀장은 “HMC투자증권은 지난 2008년 4월 출범 이후 차별화된 경영전략을 바탕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의 위상에 걸맞는 대형증권사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올해에도 보다 많은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100대 우수기업선정은 기업규모별, 업종별로 한국고용정보원의 고용보험 데이터베이스를 기초로 선정됐다. 각 기업의 최근 1년간의 고용변동을 분석해 고용 증가인원과 증가율을 각각 50%씩 반영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